양자산업협회 12개 기업, 세계 최대 양자기술 컨퍼런스 참여 - 아이씨티케이(ICTK) 참여

차세대 보안 팹리스 회사 아이씨티케이(ICTK)를 포함한 한국양자산업협회 소속 회원사 12개 기업이 세계 최대 규모 양자기술 컨퍼런스인 ‘QWC 2025(Quantum World Congress)’에 함께 참여했다.
한국양자산업협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QWC 2025’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QWC 2025’ 전시장내 한국양자산업협회 부스앞 기념촬영.(사진=한국양자산업협회)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30여개국 연구기관과 글로벌 ICT 기업, 스타트업이 참여해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최근 사이퀀텀(PsiQuantum), 퀀티늄(Quantinuum)등 양자 하드웨어 기업에 대한 막대한 투자 소식도 확인할 수 있었다. 미국과 유럽의 빅테크 기업들은 초전도, 이온트랩, 광자 기반 하드웨어 개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 전시회에는 양자산업협회 회원사인 오리엔템을 비롯해 △팜케드 △이소텍 △퀀텀인텔리전스 △인세리브로 △블록에스 △아이씨티케이 △딥인사이트 △에스디티 △메가존클라우드 △퀀텀인헨스먼트 등 12개 한국 기업이 침여했다.
전문가들은 하드웨어 경쟁의 다음 단계로 양자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자 알고리즘, 양자 시뮬레이션, 양자·클래식 하이브리드 모델 등은 산업적 활용을 가속화하는 핵심 요소로, 한국 기업들이 강점을 발휘할 영역으로 평가받았다.
행사 기간 동안 회원사들은 해외 연구소,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양자보안과 양자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한국의 상용화 기술이 관심을 끌었다.
방승현 오리엔템 대표 겸 한국양자산업협회장은 “이번 행사 참가는 한국 양자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기회였다”며 “각국의 양자 정책부터 양자산업 활용 중심 의제들이 많았고, 협회는 앞으로 회원사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해 한국이 양자산업의 선도국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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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산업협회 12개 기업, 세계 최대 양자기술 컨퍼런스 참여 - 아이씨티케이(ICTK) 참여
차세대 보안 팹리스 회사 아이씨티케이(ICTK)를 포함한 한국양자산업협회 소속 회원사 12개 기업이 세계 최대 규모 양자기술 컨퍼런스인 ‘QWC 2025(Quantum World Congress)’에 함께 참여했다.
한국양자산업협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QWC 2025’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QWC 2025’ 전시장내 한국양자산업협회 부스앞 기념촬영.(사진=한국양자산업협회)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30여개국 연구기관과 글로벌 ICT 기업, 스타트업이 참여해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최근 사이퀀텀(PsiQuantum), 퀀티늄(Quantinuum)등 양자 하드웨어 기업에 대한 막대한 투자 소식도 확인할 수 있었다. 미국과 유럽의 빅테크 기업들은 초전도, 이온트랩, 광자 기반 하드웨어 개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 전시회에는 양자산업협회 회원사인 오리엔템을 비롯해 △팜케드 △이소텍 △퀀텀인텔리전스 △인세리브로 △블록에스 △아이씨티케이 △딥인사이트 △에스디티 △메가존클라우드 △퀀텀인헨스먼트 등 12개 한국 기업이 침여했다.
전문가들은 하드웨어 경쟁의 다음 단계로 양자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자 알고리즘, 양자 시뮬레이션, 양자·클래식 하이브리드 모델 등은 산업적 활용을 가속화하는 핵심 요소로, 한국 기업들이 강점을 발휘할 영역으로 평가받았다.
행사 기간 동안 회원사들은 해외 연구소,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양자보안과 양자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한국의 상용화 기술이 관심을 끌었다.
방승현 오리엔템 대표 겸 한국양자산업협회장은 “이번 행사 참가는 한국 양자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기회였다”며 “각국의 양자 정책부터 양자산업 활용 중심 의제들이 많았고, 협회는 앞으로 회원사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해 한국이 양자산업의 선도국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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