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시대의 보안을 새롭게 정의하다.
양자 컴퓨팅의 발전이 기존 암호 체계를 넘어서는 시대,
ICTK는 PUF 실리콘 IP, 하드웨어 루트 오브 트러스트(Hardware Root of Trust),
그리고 양자 내성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보안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ICTK는 실리콘 그 자체에서부터
PUF 기반 하드웨어에서 PQC까지 이어지는
끊김 없는 “양자 내성 신뢰 사슬(Quantum-Resilient Chain of Trust)”을 구축하여,
다가오는 퀀텀 시대의 “신뢰할 수 있는 연결 세계(Trusted Connectivity)”를 실현합니다.
ICTK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가 주관하는 ‘2026 WIPO 글로벌 어워드’의 최종 33개 기업(Finalists)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습니다.올해 WIPO 글로벌 어워드는 전 세계 126개국에서 1,300개 이상의 기업이 지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ICTK는 이 가운데 ICT 분야의 최종 후보 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최종 후보 중 국내 기업은 단 두 곳뿐입니다.
ICTK는 이로써 2년 연속으로 글로벌 지적 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무대에서 양자보안 및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https://www.wipo.int/en/web/awards/global/2026)
WIPO 글로벌 어워드는 단순한 기술력만이 아니라,
• 지식재산(IP) 전략
•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
• 혁신의 상용화 역량
• 사회적·산업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입니다.
ICTK는 VIA PUF 기반 하드웨어 Root of Trust(HRoT) 기술과 PQC(Post-Quantum Cryptography) 기반 양자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디바이스부터 네트워크까지 이어지는 차세대 신뢰 보안 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복제 불가능한 디바이스 보안 기술과 양자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보안 아키텍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ICTK의 기술 혁신뿐 아니라, 지식재산(IP)을 단순 보호 수단이 아닌 글로벌 사업 성장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 온 점 역시 높게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또한 ICTK는 이번 Finalist 선정을 통해 WIPO Global Awards Alumni Community에 참여하게 되며, 글로벌 투자자·액셀러레이터·산업 네트워크와의 연계 기회도 확보하게 됩니다.
최종 수상 기업(11개사)은 오는 2026년 7월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WIPO 총회 기간 중 공식 시상식을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ICTK는 앞으로도 글로벌 양자보안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 반도체 기업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미래를 위한 기술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ICT 분야 - SMEs 카테고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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